AI가 어디까지 작업해도 되는지 정하기
AI에게 파일 작업을 맡기기 전에 읽기, 수정, 인터넷 사용 범위를 정하는데, 그 범위를 정하는 장치가 샌드박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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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파일 작업을 맡기면 먼저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 읽어도 되는 폴더
- 고쳐도 되는 파일
- 인터넷 사용 여부
- 삭제, 결제, 메시지 발송처럼 먼저 물어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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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이 범위를 정하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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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정책: 범위를 넘는 작업이 생겼을 때 사람에게 먼저 물을지 정합니다.
지금 생긴 문제부터 고릅니다
| 지금 생긴 문제 | 살펴볼 도구 |
|---|---|
| AI가 다른 폴더나 파일을 건드리지 않게 하고 싶습니다 | 샌드박스 |
| 팀원 컴퓨터에서도 같은 앱을 실행하고 싶습니다 | Docker |
| 앱 여러 개를 여러 서버에서 계속 운영해야 합니다 | Kubernetes |
- 내 컴퓨터에서 혼자 쓰는 프로젝트라면 샌드박스와 승인 정책부터 확인합니다.
도구 설정에서 정한 범위를 요청문에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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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와 승인 정책은 AI가 건드릴 수 있는 범위를 막아 주지만, 막히지 않은 일을 어디까지 스스로 진행할지는 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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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구분을 요청문에도 한 번 더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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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해서 진행하게 둘 것: 제목과 소제목 순서, 표의 열 이름, 문장 다듬기처럼 되돌리기 쉬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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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확인하게 할 것: 발송·결제·게시·영구 삭제처럼 되돌릴 수 없는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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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받을 시점도 함께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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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도 없는 상태에서 “메일 보내도 될까요”라고 물으면 확인하는 사람에게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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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본문과 첨부 후보까지 만든 다음 발송 여부만 묻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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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허락한 단계를 같은 대화에서 다시 묻지 않는다는 문장을 덧붙이면 작업이 중간에 덜 멈춥니다.
Docker와 Kubernetes는 언제 보나요?
- Docker: 프로그램과 필요한 파일·설정을 한 묶음으로 준비하는 도구. 팀원 컴퓨터에서도 같은 앱을 실행해야 할 때 살펴봅니다.
- Kubernetes: 여러 서버에서 실행하는 앱을 배치하고 유지합니다. 실행 하나가 멈췄을 때 다시 시작하거나 새 버전으로 바꾸는 일을 관리합니다.
- 혼자 쓰는 첫 AI 프로젝트라면 Docker와 Kubernetes를 바로 설치하는 대신 AI가 읽고 고칠 범위부터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