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결과가 실제로 막게 하기
검사가 문제를 정확히 찾아냈는데도 그대로 발행되는 일이 있습니다. 찾는 일과 막는 일이 서로 다른 일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찾는 일과 나가지 못하게 막는 일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
검토를 시키면 파일에 “다시 만들 것”이라고 적히거나 목록에 표시가 붙는 식으로 결과가 어딘가에 남는데, 내보내는 단계가 그 표시를 읽지 않으면 표시는 적혀만 있습니다.
그래서 검토를 붙일 때 질문을 하나 같이 합니다.
이 검토가 문제라고 판정하면, 정확히 무엇이 멈추나요.
답이 “제가 나중에 보겠습니다”면 아직 안 막힌 것입니다. 이미 돌아가고 있는 검토에도 같은 질문을 해서, 판정을 읽는 곳이 없으면 그 판정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