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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볼 카드 — 설치

실습 전달

고객 전달본 한 장으로 정리하기

이 카드를 다루는 수업 좋은 프롬프트로 이미지와 영상 만들기 파리 거리에서 자전거 타기

  • 고객 전달본: 결과물 파일과 함께 보내는 한 장짜리 페이지
  • 받는 사람이 알 수 있는 것: 파일을 어디에 어떻게 써도 되는지, 무엇을 확인해 줘야 하는지
칸적는 것
확정본최종 결과물과 확정한 날짜, 비교했던 시안은 아래에
규격해상도, 길이, 초당 프레임 수, 코덱, 용량
출처·라이선스음원·사진·글꼴·생성 컷마다 출처, 라이선스, 상업 사용, 표시 의무
검사 기록실제로 돌린 검사 명령과 결과
확인할 것고객이 정해 줘야 하는 날짜, 로고 원본, AI 생성 표시 방법
  • Claude Code: 결과물 파일과 작업 기록에서 값을 뽑습니다
  • 사람: 확인하지 못한 줄을 판단하고, 페이지를 읽은 뒤 보냅니다
예시 화면 모닝레이브 × 피아크 티저 전달 페이지의 일부. 제목 「모닝레이브 × 피아크 티저, 처음부터 지금까지」와 소개 문단, 갱신 날짜·브랜치·마지막 커밋·장소 줄 아래에 규격, 음원, 검증, 확인할 것 네 줄의 표가 있습니다. 음원 줄에는 Pixabay 곡 이름과 작가, 사용 마디가, 확인할 것 줄에는 행사 날짜, 로고 원본, AI 생성 표시와 장소 측 동의가 적혀 있습니다.
2026-09-30 리브위드에 보낸 모닝레이브 티저 전달 페이지의 머리 부분과 확정본 표입니다. 가운데 영상 칸은 잘라 냈습니다.
  1. 확정한 결과물만 골라 규격을 숫자로 잽니다.

    [프로젝트 폴더]에서 최종 결과물 파일을 찾아 줘. 파일마다 해상도, 길이, 초당 프레임 수, 코덱, 용량을 ffprobe로 재서 표로 만들고, 시안이나 중간본은 표에서 빼고 따로 목록으로 알려 줘.

    확인최종 결과물만 들어간 규격 표와, 빠진 시안 목록이 나뉘어 나옵니다.

  2. 결과물에 들어간 소스를 하나씩 찾아 출처와 라이선스를 적게 합니다.

    결과물에 들어간 음원, 사진, 글꼴,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와 영상을 하나씩 찾아 출처 주소, 라이선스 이름, 상업적 사용 가능 여부, 출처 표시 의무를 표로 적어 줘. 라이선스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확인 필요」로 남기고, 생성형 AI로 만든 컷은 만든 도구 이름을 따로 적어 줘.

    확인소스마다 출처·라이선스·상업 사용·표시 의무가 적힌 표가 나오고, 확인하지 못한 줄에는 「확인 필요」가 붙어 있습니다.

  3. 결과물을 검사한 기록을 모읍니다.

    이 결과물을 만들면서 돌린 검사 명령과 결과(렌더 검사, 음원 길이 대조, 글자 잘림 확인 등)를 모아 한 표로 정리해 줘. 돌리지 않은 검사는 표에 넣지 마.

    확인실제로 실행한 검사 명령과 결과만 들어간 표가 나옵니다.

  4. 세 표와 고객이 확인할 것을 한 장으로 묶고, 보내기 전에 직접 봅니다.

    위 세 표와, 고객이 확인해 줘야 할 항목(날짜·로고 원본·AI 생성 표시 방법처럼 아직 정하지 않은 것)을 한 장의 HTML 전달 페이지로 만들어 줘. 확정본을 맨 위에, 비교했던 시안은 그 아래에 두고, 고객에게 보내기 전에 나에게 먼저 보여 줘.

    확인확정본·규격·출처·검사·확인할 것 순서의 전달 페이지가 생기고, 열어 볼 수 있는 경로가 나옵니다.

직접 해보기

대괄호 안은 실제 값으로 바꿔서 붙여넣습니다.

내 상황에 맞춰
지난번에 고객에게 보낸 [결과물 폴더]로 전달 페이지를 다시 만들어 줘. 그때 확인하지 못한 라이선스나 고객 확인 항목이 있으면 맨 위에 따로 모아 줘.

전달 페이지를 다음 작업의 출발점으로 씁니다.

한 단계 더
이 전달 페이지를 읽고, 같은 고객의 다음 결과물을 만들 때 다시 쓸 수 있는 것(확정한 색, 고객이 승인한 문구, 쓸 수 있는 소스)과 다시 확인해야 하는 것을 나눠 표로 정리해 줘.

최근에 만든 결과물 하나로 출처·라이선스 표만 먼저 만들어 보고, 「확인 필요」로 남은 줄이 몇 개인지 세어 보세요.

헷갈리기 쉬운 것

「무료」로 내려받은 음원과 사진도 라이선스마다 상업적 사용과 출처 표시 조건이 다르므로 원문을 확인합니다. Creative Commons 라이선스는 종류에 따라 상업적 이용 금지(NC)나 변경 금지(ND) 조건이 붙습니다. 생성형 AI 컷을 어떻게 표시할지는 고객과 정해 확인할 것에 적습니다. 전달 페이지는 고객에게 보내는 외부 공유이므로 보내기 전에 사람이 한 번 읽습니다.

왜 이렇게 작동하나요

외주 작업을 넘길 때 결과물 파일과 함께 「사용한 폰트·이미지 출처」를 메일로 따로 적어 보낸 적이 있다면, 전달 페이지는 그 메일 내용을 표로 정리해 결과물 옆에 두는 것입니다.

전달 페이지는 결과물을 만든 기록에서 값을 뽑아 만들기 때문에, 페이지에 적힌 규격과 출처는 실제 파일과 같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항목을 「확인 필요」로 남겨 두면 고객이 그 줄만 보고 답할 수 있고, 다음 작업에서 무엇을 다시 확인할지도 그 줄에서 찾습니다.

더 알고 싶다면

게시 대기열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게시 대기열은 내가 직접 게시할 항목을 확인하는 장치이고, 전달 페이지는 고객이 받아서 쓸 결과물의 조건을 알리는 문서입니다. 둘 다 사람이 확인한 뒤에 내보낸다는 점은 같습니다.

승인한 게시물만 예약 목록에 올리기 카드에서 다룹니다 →

2026-10-07 기준 · 출처 · Creative Commons — About CC Licen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