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soluta

개념 게시

승인한 게시물만 예약 목록에 올리기

이 카드를 다루는 수업 좋은 프롬프트로 이미지와 영상 만들기 파리 거리에서 자전거 타기

발행 조건 점검 결과 표. 제목 아래에 content-queue.json 30건 중 예약 목록 0건이라고 적혀 있고, IG-001부터 IG-006까지 형식, 예약 시각, 빠진 확인, 판정 열이 있습니다. 여섯 줄 모두 빠진 확인에 내 승인이 있고 판정은 막힘이며, IG-003은 사실 확인도 빠져 있습니다.
studio.soluta 인스타그램 대기열 30건에 점검을 돌린 실제 결과입니다. 내 승인 칸을 채운 항목이 없어서 예약 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예약 발행 대기열: 게시할 항목과 예약 시각을 파일 하나에 적고, 조건을 채운 항목만 예약 목록으로 넘기는 방식

  • 조건에 사람이 직접 채우는 확인 칸을 넣으면 확인을 마치지 않은 게시물은 예약 목록에 오르지 않습니다

  • 확인 칸 기준: 게시한 뒤에 고치기 어려운 문제

  • studio.soluta 인스타그램 대기열의 세 칸:

칸확인하는 것
ownerApproved내가 게시물을 보고 내보내도 된다고 정했는지
factsChecked날짜·수치·이름 같은 사실을 원문과 대조했는지
rightsCleared이미지·음악·인용을 쓸 권리를 확인했는지
  • 점검은 파일에 적힌 값만 읽고 파일을 고치지 않습니다

  • 예약 목록에 오르는 조건: 세 칸 모두 true, 예약 시각 기재, 캡션과 이미지 파일 실재

  • 조건을 못 채운 항목은 예약 목록에 오르지 않고, 빠진 확인이 표에 남습니다

  • 예시 그림: studio.soluta 대기열 30건에 이 점검을 돌린 실제 결과

  • 30건 모두 내 승인 칸이 비어 있어 예약 목록은 0건입니다

직접 해보기

게시물 폴더 하나로 대기열 파일을 만들고, 확인 칸을 붙인 뒤 점검까지 한 번에 돌립니다.

대괄호 안은 실제 값으로 바꿔서 붙여넣습니다.

그대로 붙여넣기
[게시물 폴더]에 있는 게시물들을 content-queue.json 파일 하나로 정리해 줘. 항목마다 id, 예약 시각(publishAt, 한국 시간), 형식, 캡션 파일 경로, 이미지 파일 경로를 넣고, review 칸에 ownerApproved(내 승인), factsChecked(사실 확인), rightsCleared(사용 권리 확인) 세 값을 모두 false로 넣어 줘. 이 세 값은 내가 직접 바꿀 거니까 네가 true로 바꾸지 마. 파일을 만든 뒤 review 세 값이 모두 true이고 예약 시각과 파일이 있는 항목만 예약 목록으로 뽑고, 나머지는 id와 빠진 확인을 표로 보여 줘.

대괄호 안은 실제 값으로 바꿔서 붙여넣습니다.

내 상황에 맞춰
내가 게시하는 채널은 [인스타그램·블로그·뉴스레터 중 하나]이고 게시물은 [게시물 폴더]에 있어. 이 채널에서 게시한 뒤에 고치기 어려운 문제를 기준으로 확인 칸을 세 개 이하로 정해 줘. 그 칸으로 대기열 파일과 점검을 만들고, 확인 칸은 내가 직접 바꿀 거니까 true로 바꾸지 마.

점검을 정해진 시각에 돌리고 결과만 보고받습니다. 루틴은 실행 중에 승인을 묻지 않으므로 게시는 요청에서 빼 둡니다.

한 단계 더
매일 아침 9시에 content-queue.json 점검을 돌려서, 오늘 예약 목록에 오를 항목과 막힌 항목의 빠진 확인을 나에게 보고하는 루틴을 만들어 줘. 게시는 하지 말고 보고까지만 해.

다음 주에 올릴 게시물 하나를 대기열에 넣고 세 칸을 직접 확인해 true로 바꾼 뒤, 점검 결과에 그 항목만 올라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헷갈리기 쉬운 것

AI에게 확인 칸까지 채우게 하면 칸이 있어도 아무것도 막지 않습니다. 세 값은 사람이 직접 바꾸고, 요청에 「true로 바꾸지 마」를 적어 둡니다. 점검을 루틴으로 돌릴 때는 게시하지 말고 보고까지만 하도록 요청에 적습니다. 루틴은 실행 중에 승인을 묻지 않고, 연결한 도구로 쓰기 작업까지 할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작동하나요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의 예약 게시 기능을 써 봤다면, 예약 시각이 되면 글이 사람 확인 없이 바로 올라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예약 목록에 올리는 순간이 사실상 마지막 확인이고, 이 카드는 그 마지막 확인을 파일의 칸 세 개로 적어 두는 방법입니다.

점검은 파일에 적힌 값만 읽습니다. 사람이 칸을 true로 바꾸기 전에는 조건을 채운 항목이 없어서 예약 목록이 비고, 바꾼 항목만 목록에 오릅니다. AI가 칸을 채울 수 있으면 칸이 있어도 아무것도 막지 않으므로, 칸을 바꾸는 사람을 정해 두는 것이 이 방법의 전제입니다.

더 알고 싶다면

확인 칸은 몇 개가 알맞나요?
  • 채널마다 게시 뒤에 고치기 어려운 문제를 기준으로 고릅니다. 이미지와 음악을 쓰는 채널은 사용 권리가, 수치나 날짜가 들어가는 글은 사실 확인이 빠지면 게시 뒤에 바로잡기 어렵습니다.
  • 칸이 늘어날수록 채우지 않고 넘기는 항목이 생깁니다. 세 개 안팎으로 두고, 게시 뒤 실제로 문제가 된 항목이 나오면 그때 칸을 더합니다.
자동 게시까지 켜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요?
  • 예약 목록을 실제 게시로 바꾸려면 게시 채널의 API 권한과, 정해진 시각에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인스타그램은 계정 종류 전환과 앱 권한 승인 같은 준비가 따로 있고, 계정마다 하루에 게시할 수 있는 건수도 정해져 있습니다.
  • 켜기 전에 점검 결과만 보고받는 단계를 며칠 돌려 보고, 보고된 목록이 예상과 맞는지 확인한 뒤 한 건씩 게시를 켭니다. studio.soluta의 인스타그램 발행 도구도 발행 설정을 꺼 둔 상태로 시작하고, 한 번 실행할 때 한 건만 처리합니다.

게시물을 여러 형식으로 한 번에 만드는 워크플로우와 같이 쓰려면?

Figma Weave에서 Figma 프레임을 워크플로우의 마지막 노드로 두면 포스트·스토리·이메일 헤더가 한 번에 갱신되고, 그렇게 나온 게시물을 형식별로 이 대기열에 한 항목씩 넣습니다.

Figma 레이아웃이 워크플로우의 마지막 노드가 되기 카드에서 다룹니다 →

2026-09-24 기준 · 출처 · Claude Code — Automate work with rout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