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
확정한 결과물의 규격, 들어간 음원·사진·글꼴·생성 컷의 출처와 라이선스, 검사 기록, 고객이 확인할 항목을 한 장의 HTML 전달 페이지로 모을 수 있습니다.
단계 1 / 4
[프로젝트 폴더]에서 최종 결과물 파일을 찾아 줘. 파일마다 해상도, 길이, 초당 프레임 수, 코덱, 용량을 ffprobe로 재서 표로 만들고, 시안이나 중간본은 표에서 빼고 따로 목록으로 알려 줘.
최종 결과물만 들어간 규격 표와, 빠진 시안 목록이 나뉘어 나옵니다.
단계 2 / 4
결과물에 들어간 음원, 사진, 글꼴,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와 영상을 하나씩 찾아 출처 주소, 라이선스 이름, 상업적 사용 가능 여부, 출처 표시 의무를 표로 적어 줘. 라이선스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확인 필요」로 남기고, 생성형 AI로 만든 컷은 만든 도구 이름을 따로 적어 줘.
소스마다 출처·라이선스·상업 사용·표시 의무가 적힌 표가 나오고, 확인하지 못한 줄에는 「확인 필요」가 붙어 있습니다.
단계 3 / 4
이 결과물을 만들면서 돌린 검사 명령과 결과(렌더 검사, 음원 길이 대조, 글자 잘림 확인 등)를 모아 한 표로 정리해 줘. 돌리지 않은 검사는 표에 넣지 마.
실제로 실행한 검사 명령과 결과만 들어간 표가 나옵니다.
단계 4 / 4
위 세 표와, 고객이 확인해 줘야 할 항목(날짜·로고 원본·AI 생성 표시 방법처럼 아직 정하지 않은 것)을 한 장의 HTML 전달 페이지로 만들어 줘. 확정본을 맨 위에, 비교했던 시안은 그 아래에 두고, 고객에게 보내기 전에 나에게 먼저 보여 줘.
확정본·규격·출처·검사·확인할 것 순서의 전달 페이지가 생기고, 열어 볼 수 있는 경로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