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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볼 카드 — 업무 흐름 문서

실습 업무

반복 업무 고르기

주황색 퍼핏이 여러 작업 상자 가운데 하나를 골라 작업대 위에 올려놓는 그림
입력·판단·출력이 분명하고 자주 반복되는 일 하나부터 고릅니다

workflow.md를 만들고 나면 자동화할 만한 일이 여러 개 보입니다. 한꺼번에 손대면 어느 것도 끝나지 않으므로 먼저 하나로 좁힙니다.

후보마다 세 줄을 적습니다.

  • 입력 — 일이 시작될 때 들어오는 자료
  • 판단 — 사람이 결정해야 하는 기준
  • 출력 — 마지막에 나와야 하는 결과

세 줄이 잘 써지지 않는 후보는 아직 흐름이 정리되지 않은 것이므로 뒤로 미룹니다.

고르는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 판단이 적을수록 — 먼저 자동화할 값이 큽니다
  • 반복이 잦을수록 — 먼저 자동화할 값이 큽니다

판단이 많이 들어가는 업무는 자동화해도 매번 사람이 다시 봐야 해서 줄어드는 일이 적습니다.

결제, 발송, 삭제, 공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가 후보에 들어 있으면 그 단계를 자동 실행 대상에서 빼고 승인 지점으로 표시합니다.

순서 아래 실행 요청을 그대로 붙여넣어 후보를 좁혀 보세요.

실행 순서

  1. 요즘 반복하는 업무를 두세 개 적습니다.

  2. 후보마다 입력·판단·출력을 한 줄씩 적습니다.

  3. 판단이 적고 반복이 잦은 후보를 고릅니다.

  4.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가 있으면 승인 지점으로 표시합니다.

  5. 고른 하나와 고른 이유를 workflow.md에 적습니다.

이 순서를 한 번에 실행
workflow.md를 읽고, 내가 반복하는 업무 후보를 좁히는 걸 도와줘.
한 번에 한 질문씩 물어서 후보를 두세 개 뽑고, 후보마다 입력·판단·출력을 한 줄씩 정리해 줘.
그다음 판단이 적고 반복이 잦은 순서로 줄을 세우고, 먼저 자동화할 하나를 이유와 함께 추천해 줘.
결제·발송·삭제·공개가 들어간 단계는 자동 실행 대상에서 빼고 승인 지점으로 표시해 줘.

직접 해보기

대괄호 안은 실제 값으로 바꿔서 붙여넣습니다.

내 상황에 맞춰
[반복하는 업무 두세 개]를 후보로 두고 입력·판단·출력으로 정리해 줘. 먼저 자동화할 하나를 고르고, 그 이유와 함께 workflow.md에 추가해 줘.
한 단계 더
고른 업무를 자동화하려면 어떤 스킬이나 도구가 필요한지 단계별로 나열해 줘.

고른 업무를 다음 주에 실제로 한 번 더 해 보고, 적어 둔 입력·판단·출력과 실제 순서가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헷갈리기 쉬운 것

판단이 많이 들어가는 업무를 첫 후보로 고르면 자동화한 뒤에도 매번 사람이 다시 봐야 해서 줄어드는 일이 적습니다. 결제, 발송, 삭제, 공개가 들어간 업무는 그 단계를 승인 지점으로 먼저 표시한 뒤 나머지만 후보로 둡니다. 후보를 다섯 개 이상 늘어놓으면 고르는 데만 시간이 들어가므로 두세 개에서 멈춥니다.

용어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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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사람이 매번 손으로 하던 일을 컴퓨터가 대신 처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