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새 탭에 「MCP를 아주 쉽게」라는 제목과 네 장면이 보입니다. 각 장면에는 큰 그림 하나와 짧은 설명이 붙습니다.
이제 Claude가 만든 내 아티팩트를 엽니다. 답변에 표시된 HTML 파일이나 아티팩트 링크를 선택합니다. 열 수 있는 항목이 보이지 않으면 아래 문장을 보냅니다.
방금 만든 eli5 HTML 아티팩트를 브라우저에서 열어 줘. 이미 만든 파일을 다시 만들지 말고 그 파일을 열거나 클릭할 수 있는 경로를 알려 줘.
확인브라우저의 새 탭이나 미리보기 화면에 내가 요청한 주제의 설명 페이지가 열립니다.
마지막으로 쉬운 설명에서 빠진 조건을 확인합니다. 이 단계는 설명을 업무 판단이나 수업자료에 쓰기 전에 거칩니다.
방금 만든 설명에서 쉽게 말하려고 빼거나 단순화한 조건을 알려 줘. 각 조건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문서 링크도 붙여 줘.
확인빠진 조건과 예외가 목록으로 나오며 확인할 공식 문서 링크가 함께 붙습니다.
직접 해보기
대괄호 안은 실제 값으로 바꿔서 붙여넣습니다.
내 상황에 맞춰
/eli5 [자주 듣지만 남에게 설명하지 못하는 업무 용어]
한 단계 더
방금 만든 설명에서 실제와 다르게 단순화한 부분이 있으면 짚어 주고 정확한 조건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문서 링크를 붙여 줘.
지금 업무에서 뜻을 정확히 모른 채 쓰고 있는 단어 하나를 골라 eli5로 설명받은 뒤, 만들어진 HTML 아티팩트를 직접 열고 그 내용을 동료에게 보낼 한 문장으로 줄여 보세요.
헷갈리기 쉬운 것
eli5는 쉽게 만드는 대신 예외와 수치를 덜어 냅니다. 계약·요금·권한처럼 정확한 조건이 걸린 주제는 이 페이지로 판단하지 않고 원문을 함께 확인합니다. 만들어진 설명을 그대로 자료로 발행하지 않으며, 출처와 조건을 확인한 뒤 내 자료에 맞게 다시 씁니다.
왜 이렇게 작동하나요
처음 가는 동네를 찾아갈 때 주소 목록보다 약도 한 장이 먼저 잡히는 것과 같습니다.
eli5는 원문을 줄이는 대신 읽는 사람이 아는 것이 없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설명 순서를 다시 짭니다. 그래서 용어 정의로 시작하는 공식 문서와 달리 익숙한 상황에 먼저 빗대고 개념 사이의 관계를 그림으로 보여 준 다음 마지막에 정의를 붙입니다. 조건과 예외를 덜어 내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 생기는 결과이므로 정확한 값이 필요한 순간에는 원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더 알고 싶다면
요약과는 무엇이 다릅니까?
요약은 원문의 구조를 유지한 채 길이만 줄이기 때문에, 원문의 용어를 모르면 요약도 읽히지 않습니다.
eli5는 원문 구조를 버리고 처음 보는 사람 기준으로 설명 순서를 다시 짜는 대신, 원문에 있던 조건과 수치를 덜어 냅니다.
원문을 이미 아는 상태에서 빠르게 훑는 것이 목적이면 요약을 쓰고 개념 자체가 안 잡히면 eli5를 씁니다.
만들어진 설명을 그대로 자료로 써도 됩니까?
조건과 예외가 빠진 상태라 그대로 발행하면 읽는 사람이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설명 순서와 무엇을 그림으로 보여 줄지에 대한 판단만 가져오며 문장은 자료의 말투로 다시 씁니다.
설명이 틀렸는지 어떻게 확인합니까?
같은 대화에서 단순화한 지점과 근거가 되는 공식 문서를 함께 요청하면, 빠진 조건이 목록으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