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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한 세로 영상에서 글자가 없는 구간을 찾아 자막 파일(SRT)을 만들고, AI에게 FFmpeg로 자막을 입힌 MP4를 만들게 한 뒤 프레임으로 자막 시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계 1 / 5
FFmpeg는 영상을 자르고 합치고 변환하는 무료 명령줄 프로그램이고, 자막은 그중 subtitles 필터가 입힙니다.
내 컴퓨터에 FFmpeg가 설치돼 있는지, 설치돼 있다면 subtitles 필터를 쓸 수 있는지 확인해 줘. 없으면 설치 방법을 알려 주고, 설치는 내가 승인한 뒤에 해.
FFmpeg 버전과 subtitles 필터가 목록에 있는지가 나옵니다. 없으면 설치 방법을 알려 주고 승인을 기다립니다.
단계 2 / 5
이미 제목이나 설명 글자가 있는 구간에 자막을 겹치면 두 글자가 함께 읽히지 않습니다.
[영상 파일]을 1초 간격으로 프레임을 뽑아 보고, 화면에 글자가 없는 구간을 시작·끝 초로 표에 적어 줘. 영상 길이와 가로·세로 크기도 함께 알려 줘.
영상 길이·크기와 글자가 없는 구간 목록이 표로 나옵니다. 예시 영상에서는 2~7초 구간이 나왔습니다.
단계 3 / 5
한 자막은 한 줄로 끝나게 짧게 쓰고, 읽을 수 있게 2초 이상 보이도록 나눕니다.
[시작 초]~[끝 초] 구간에 아래 문장을 차례로 나눠 넣는 captions.srt 파일을 만들어 줘. 자막 하나는 2초 이상 보이게 하고, 한 줄에 들어가지 않는 문장은 나에게 줄여 달라고 물어봐. 문장: [첫 문장] [둘째 문장]
번호, 시작 --> 끝 시각, 문장 순서로 적힌 captions.srt가 생깁니다.
단계 4 / 5
한글이 네모로 깨지지 않게 글꼴 파일을 지정하고, 휴대폰 앱의 버튼과 설명 글이 겹칠 수 있는 화면 바닥에서 조금 올려 둡니다.
captions.srt를 [영상 파일]에 입혀서 output.mp4로 저장해 줘. 글꼴은 [글꼴 파일 경로]를 쓰고, 흰 글자를 반투명 검은 상자 위에 놓고, 자막은 화면 아래에서 4분의 1쯤 올려 줘. 원본 소리가 있으면 그대로 두고, 원본 파일은 덮어쓰지 마.
output.mp4가 새로 생기고 input.mp4는 그대로 남습니다.
예시 영상에 실제로 실행한 명령입니다. fonts 폴더에 Pretendard SemiBold 글꼴 파일을 넣어 두었습니다. MarginV=70은 화면 아래에서 영상 높이의 4분의 1쯤 올린 값입니다.
ffmpeg -i input.mp4 -vf "subtitles=captions.srt:fontsdir=./fonts:force_style='FontName=Pretendard SemiBold,FontSize=10,PrimaryColour=&H00FFFFFF,OutlineColour=&H40000000,BorderStyle=3,Outline=5,Shadow=0,MarginV=70'" -c:v libx264 -pix_fmt yuv420p -c:a copy output.mp4
단계 5 / 5
output.mp4의 가로·세로 크기, 초당 프레임 수, 길이를 확인하고, 자막이 시작하기 전·첫 자막 중간·둘째 자막 중간·자막이 끝난 뒤 네 시점의 프레임을 한 장으로 붙여 보여 줘.
크기·프레임 수·길이가 원본과 같고, 네 프레임 가운데 가운데 두 장에만 자막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