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하기

반복 작업을 맡기고, 도구를 나누고, 회고로 다듬습니다.

Hooks

Hooks — 자동 검수

파일을 고칠 때마다 포맷터를 돌렸는지, 테스트를 통과했는지 매번 손으로 확인하고 있지 않나요?

정해 둔 검수가 저절로 울립니다
  1. 자동화할 검사를 하나 고릅니다 — 포맷터·문서 검사처럼 되돌리기 쉬운 것부터 시작합니다.
  2. .claude/settings.json에 Hook을 등록합니다.
  3. 실행 시점(이벤트)을 지정합니다 — 도구 실행 전(PreToolUse), 도구 실행 후(PostToolUse), 세션 시작 시(SessionStart) 등입니다.
  4. 파일을 하나 고쳐 등록한 검사가 자동으로 실행되는지 확인합니다.
  5. /hooks 명령으로 등록된 Hook 목록을 확인합니다 — 읽기 전용 브라우징이며, 수정은 설정 파일에서 합니다.

멀티도구

멀티도구 라우팅

설계·검토처럼 판단이 필요한 일과 초안 반복처럼 손이 많이 가는 실행까지 전부 혼자 처리하느라, 정작 중요한 판단에 쓸 시간이 부족하지 않나요?

일의 성격에 따라 도구를 나눕니다
  1. 지금 하는 작업을 판단(설계·검수)과 실행(반복·생성)으로 나눕니다.
  2. 실행 몫을 맡길 서브에이전트를 정하고, 정의 파일의 model 필드를 sonnet·opus·haiku 중 필요한 것으로 지정합니다.
  3. 위임 문장에 원하는 형식과 완료 조건을 명시해 요청합니다.
  4. 실행 담당이 낸 결과를 판단 담당이 검수합니다.
  5. 표면(터미널·IDE·데스크톱 등)을 바꿔 작업해도 CLAUDE.md·설정·MCP 연결은 다시 맞추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

Runbook

운영 runbook · 회고

세션을 시작할 때마다 뭐부터 확인하고, 뭘 다시 설명해야 할지 매번 새로 떠올리고 있지 않나요?

절차대로 돌리고 회고로 다듬습니다
  1. 세션 시작 체크리스트를 적습니다 — 무엇부터 확인하고 무엇을 로드할지.
  2. 진행 중 규칙(승인·검수 기준)을 기록합니다.
  3. 세션을 마칠 때 회고 한 줄을 남깁니다 — 막힌 지점 또는 자동화할 수 있었던 지점.
  4. 반복되는 절차가 보이면 예약 실행(Routines·Desktop scheduled tasks·GitHub Actions 등)으로 옮길지 검토합니다.
  5. 회고 기록을 모아 주기적으로 runbook을 갱신합니다.

Hooks로 자동 검수, 멀티도구 라우팅, 운영 runbook까지.